Electralane – You make me weak at the knees

May 7th, 2012

Dreamin’

May 7th, 2012

“Spending affectionate time with someone” is maybe what we really want the most
누군가와 다정하게 마주하며 보내는 시간이 가장 갖고 싶은지도

together

December 2nd, 2011

 

누군가를 만난 다는 거
여행보다 더 설레고 흥분되는 일

너와 나

July 24th, 2011



우리가 서로를 열면너는 너를 내게 그리고 나는 나를 네게,

우리가 깊이 빠져들면

너는 내 안으로 그리고 나는 네 안으로,

우리가 사라지면

너는 내 안으로 그리고 나는 네 안으로.

그러면 나는 나

그리고 너는 너.

우리 사이

June 27th, 2011
  
죽는 순간 또한 영원한 이별이 아니야. 잠시 먼저 쉬러갈 뿐이지. 너도 곧 올꺼잖아. 곧 만날꺼잖아. 만날꺼란 믿음으로 혼자인 오늘이 외롭지 않겠지. 그래, 그렇게 떨어져있어도 외롭지 않을 수 있어. 우린 헤어진 적이 없었어.
 
얼굴을 맞대지만 너와 나는 본적이 없다. 내 눈 앞에 있는 사람은 그 이름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내가 봐왔던 사람도 아니다. 추측하거나 예상할 수 없다. 너를 온전히 이해한다는 건 내가 나 자신을 다 아는 것과 같겠지. 봐왔지만 처음 보게 되네.

Re-open `Feeling Free Now’

June 24th, 2011

Welcome to Feeling Free Now. This has been opened since 2005yr and the server is changed in abroad. So, the blog is searched google engine.

But database of blog is founded virus and all data is deleted.

From now on, eye will write new contents. B’couz the character of blog is via personal.

Thank U four reading.